[변화와 도전으로 성장하는 혁신조달매거진_Online Newsletter 2022.07.31]

혁신 성공스토리_디맨드



스트레스 관리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디맨드



사용자가 쉽고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게 해주는 디지털 애플리케이션

‘K-메디컬’로 불리는 한류 의료열풍이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디맨드의 인마인드가 그 중심에 설 것으로 보인다. 인마인드는 사용자가 쉽고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게 해주는 디지털 애플리케이션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경기 침체 등으로 사람들의 스트레스가 심화되고 있다. 인마인드는 사용자의 마음에 안정을 주고, 스트레스 누적으로 발생할 사회적 문제를 예방해준다.

 


휴대폰으로 스트레스를 포착한다
디맨드의 김광순 대표는 심리학을 전공한 경영 컨설턴트였다. 그는 2010년부터 3년간 산업자원부의 R&D 전략기획단에서 일하며 4차 산업혁명과 사람의 연관관계에 대해 깊이 고민했다.

“현대사회는 기술적으로 매우 발전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면서 우리가 상상하는 거의 모든 기술이 이미 개발된 상태입니다. 제 관심사는 기술 자체가 아닙니다. 고도화한 기술이 어떻게 사람의 일상 안으로 파고들어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광순 대표는 냉장고를 예로 들었다. 4차 산업혁명 이전의 냉장고는 기술 중심적인 관점에서 개발되었다. 적정온도를 관리하거나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방법이 중요했다. 하지만 기술이 더 발전하면 냉장고의 기본 성능 이외 문제가 중요해진다고 김광순 대표는 이야기했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다보면 냉장고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까먹고 같은 상품을 다시 사오는 일이 흔해진다는 것이다. 실제로 두부나 우유처럼 유통기한이 짧은 상품을 중복 구매해서, 날짜 안에 다 먹지 못하는 일은 우리 주위에서 흔하게 일어난다. 김광순 대표는 냉장고 안에 적외선 카메라 하나를 설치하면 이런 고민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기술이 고도화하면 사람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잡는 접근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잡아내서 해법을 찾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인 디맨드를 창업했다.

현대 사회에는 스트레스가 만연해 있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코로나 블루’를 느끼는 사람이 많아졌고,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는 스트레스를 심화시키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들은 타인에게 스트레스를 전염시키기도 한다. 그래서 사람과 접촉하는 근로자들은 더 큰 스트레스에 시달리기도 한다. 2020년 공공기관에서 발생한 악성민원은 46,000건을 넘어섰다. 콜센터 등 대민업무 담당자들에 대한 ‘갑질’은 뉴스의 단골소재가 되기도 했다.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OECD 국가 가운데 최고 수준인데, 스트레스도 중요한 원인 가운데 하나다. 이제 스트레스는 개인이 아닌 사회적 문제가 되었다. 기업과 공공기관의 임직원이 받는 스트레스는 사회적 생산성과 응집성을 떨어뜨리는 수준에 이르렀다. 그래서 국내외 많은 대기업이 임직원의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전문 상담센터나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그 수요는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선 정신적 문제가 타인에게 노출되는 것을 꺼리는 문화가 있다. 용기를 내어 병원에서 상담하려고 해도, 비용과 시간이 만만치 않다. 이것이 디맨드가 스트레스를 자가진단해서 관리까지 해주는 디지털 애플리케이션 ‘인마인드(In Mind)'를 개발하게 된 배경이다.



인마인드 앱의 조작은 간단하다. 사용자가 스마트폰의 카메라에 손가락을 대면 앱은 사용자의 스트레스를 측정하고 분석해서 맞춤형 콘텐츠를 내놓는다. 진단과 처방, 디지털 치유의 과정이 시간을 두고 반복되면서 사용자는 손쉽게 자신의 스트레스를 자가 관리하게 된다. 디맨드는 인마인드 앱을 개발하면서 독자적인 PPG(Photoplethysmography) 기술을 발전시켰다. PPG는 교감 신경계와 부교감 신경계 간의 균형을 확인해서 스트레스 정도를 진단하는 기술이다.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계의 반응이 올라가고 심박수도 달라진다. 이 변화를 휴대폰의 카메라로 잡아내는 것이다. 사용자가 스마트폰 플래시와 카메라에 손가락을 대면 PPG 기술이 작동한다. 백색광이 피부 조직을 투과하여 그 경로에 있는 혈액과 흡수량을 측정한다. 플래시를 통해 붉게 투과된 손가락 피부조직의 광량을 카메라가 연속적으로 인식한다. 그리고 이미지 프레임 속의 붉은 픽셀 값을 도출해낸다. 픽셀 값의 평균을 데이터 분석한 후 붉은 픽셀 값의 평균이 평활 평균보다 높을 때를 피크-포인트로 정의하고, 피크-포인트들의 간격을 시간에 따른 시계열 데이터로 구성한다. 1분 동안 검출한 평균 40~60개의 시계열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율신경 활성도, 부교감 신경 활성도, 교감 신경 활성도, 자율신경 균형, 심박 변이도, 심박수 등을 분석하면 최종 진단 결과가 나온다. 간단히 말하자면, 스마트폰 카메라로 맥파를 측정하고 분석해서 스트레스 정도를 진단하는 것이다.

인마인드 앱의 IE(Informatics Engine)는 진단된 스트레스 수치에 맞는 사용자 맞춤형 콘텐츠를 솔루션으로 제공한다. 주요 콘텐츠로는 명상호흡법, 감정일기, 다시 생각하기, 치유소리, ASMR 등이 있다. 때로는 사용자의 스트레스가 직접 관리할 수준을 넘어서는 경우도 발생하는데, 이때도 인마인드는 온라인 상담을 통해 문제 해결을 돕는다. 실제로 인마인드의 한 사용자는 공황장애로 패닉을 겪었을 때 온라인상담을 요청해서 전문 치료사를 연결 받아 문제를 해결하기도 했다. 인마인드는 자가 관리, 온라인 상담, 오프라인 치료 상담 연결까지 스트레스 문제에 전방위적으로 대처하게 해준다.




꾸준한 연구개발이 낳은 성과

디맨드의 인마인드의 개발은 2014년 산업통산자원부의 국가 R&D 과제로 시작되었다. R&D는 2019년까지 6년간 진행되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2020년 산업통상자원부는 디맨드의 앱을 포함해서 8건의 우수 연구개발 제품을 선정해서 조달연구원에 제출했다. 조달연구원의 기술분석 등 상세 평가 과정을 거친 후 2021년 3월 디맨드의 인마인드는 혁신제품으로 등록되었다. 하드웨어가 아닌 애플리케이션이 혁신제품으로 등록된 것은 이례적이었다.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상하는 스트레스 치료의 효용성을 인정받은 결과였다. 인마인드의 효용성은 사용자의 꾸준한 사용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앱은 사용자가 잘 활용하다가도 사용을 중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인마인드 앱 사용자는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서울청사의 60명을 대상으로 시험해봤는데, 3개월 이후까지 평균 접속률이 73%에 이르렀습니다.”

김광순 대표의 설명이다. 인마인드가 이렇게 안정적이고 실제 효과를 낼 수 있던 배경에는 오랜 연구 과정이 있었다. 인마인드의 개발 과정은 크게 다섯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먼저 사람들의 행태를 분석하는 사용자 리서치를 장기간 진행했다. 1단계라고 할 수 있는 행태 분석이 끝난 다음에는 2단계인 서비스 모델 개발이 이루어졌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사용자를 측정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는지 해법을 찾는 과정이었다. 3단계는 서비스 모델을 시스템화한 프로토타입을 개발하는 단계다. 초기 모델을 만드는 3단계 과정에서 콘텐츠 개발도 함께 이루어졌다. ASMR로 활용할 제주도의 사운드 채취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4단계는 본격적인 시스템화 단계다. 사용자가 실제 활용할 인마인드의 구체적인 모습이 완성된다. 5단계는 검증 절차다. 인마인드의 서비스 효과성에 대한 검증은 여러 차례 이루어졌다. 2022년 3월에는 경희대 한의대 강동병원 정신과의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는데, 주관적인 안녕감(행복감)과 우울, 분노, 불안과 같은 미병 증상에서 효과가 뚜렷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현재 디맨드의 인마인드 앱은 100여개 기관에서 사용 중이다. B2G 시장에서는 고용노동부, 병무청, 산림청,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 환경부, 소방청, 대법원, 한국무역보험공사, KIDP, 한국과학창의재단, 시흥시, 경남도청, 시흥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이 인마인드 앱을 조달했다. B2B 판매실적도 뛰어나다. 삼성전자서비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경희대한방병원 등이 인마인드 앱을 사용하고 있다. 사용자로 따지면 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인마인드 앱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중인데, 사용자 반응은 호평 일색이다.

디맨드는 스트레스라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며 공익을 실현하고 있다. 혁신조달은 디맨드의 공공성이 확대되는 데 일조했다. 김광순 대표는 혁신조달을 통한 공공조달 시장 진출은 의미가 크다고 이야기한다.

“혁신제품에 지정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공신력이 확보됩니다. 제품이 품질이나 효용의 커트라인을 넘어섰다는 증빙이 되니까요. 인마인드 앱은 우수연구개발혁신제품 지정되면서 2021년 3월부터 혁신장터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혁신장터를 통한 공공기관 구매는 판로 확보에 의미가 큽니다. 현재 디맨드는 미국과 호주, 싱가포르 그리고 일본에 파트너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 코로나 상황에서 만든 파트너인데, 공공구매 실적이 해외 시장 진출에도 좋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최근 중대재해처벌법이 큰 변수로 떠오르고 있는 산업현장의 환경을 고려할 때, 안전사고 예방 효과가 있는 인마인드 스트레스 관리는 기대와 관심의 대상이다. 재해 안전사고의 발생 배경에 심리적인 요인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불안정한 심리 상태는 사고확률을 25% 높인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공장 등에선 기계에 손이 끼는 안전사고가 많이 벌어지는데, 작업자의 스트레스를 관리해서 심리적 안정을 유지하면 이런 문제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인마인드를 통해 임직원들이 신체적이고 정신적인 균형을 유지하면 스트레스에 따른 이직률 감소와 업무 집중도 향상을 기대 가능하다. 이는 기업의 퍼포먼스 창출로 연결된다.

인마인드는 스트레스가 넘쳐나는 현대사회를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다. 김광순 대표는 디맨드가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의 강자로 발전할 것이라고 자신한다.

“디맨드의 미래는 분명합니다. 최근의 시사상식 용어로 ‘디지털 치료제’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약물처럼 치료 효과를 내는 디지털 애플리케이션을 의미합니다. 현재 고대병원에서 디맨드 앱의 치료효과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식약처의 인정을 받으면 언젠가 디지털 치료제는 진짜 약이 될 것입니다. 해외에서도 디맨드의 인마인드에 많은 관심을 보입니다. 5년 후의 디맨드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정신건강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이제 K-메디컬의 한류 열풍이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도 이어질 추세다.

혁신조달의 든든한 디딤돌 역할이 기대된다.


출처: yeskp.com/kip4/index.html

 
09.29
2022
  스트레스 관리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디맨드

[한경 BIO Insight 한민수 기자, 2022.09.13]


11월 스트레스·우울증 경감 효과 발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디맨드는 정신건강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 '인마인드'의 스트레스 관리에 대한 일본 특허를 등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디맨드는 인마인드를 국내외에 공급하고 있다고 했다. 현재 고려대 3개 병원(안암, 구로, 안산병원)에서 불안증이 있는 우울증 환자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최근 경희대 강동병원에서 진행한 일반 직장인 대상의 스트레스 경감 효과에 대한 임상을 통해 인마인드의 우울 불안 분노감의 경감 효과를 확인했다. 관련 논문은 미국 학술지 'Medicine' 등재가 결정됐다.


또 미국 일리노이대 사회복지학과와 진행한 임상을 통해 배우자와 사별한 노인들의 스트레스 및 우울증상 경감에 대한 인마인드의 효과 논문을 발표했다. 오는 11월 인디에나폴리스에서 진행되는 '2022 GSA Conference'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최근 일본의 치바대병원, 마리아나대병원, 홋카이도시, 미쓰비시 계열사와의 협업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했다. 일본 특허 등록으로 해외 사업에 대한 실질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했다. 디맨드의 서비스는 영어와 일본어로도 제공되고 있다.


디맨드 측은 "일본 특허 등록을 계기로 해외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의 해외 진출에 대한 실질적인 성과를 기대한다"고 했다.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출처: hankyung.com


원문보기: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9135975i

09.16
2022
  디맨드, 정신건강 앱 日 특허 등록... 현지 진출 본격화

[에이빙 최예원 기자, 2022. 07. 26]


‘웰패밀리하우스’ 앱 소개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디맨드(대표 김광순)는 지난 6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KINTEX) 1전시장에서 진행한 '2022 재활·복지박람회(RECARE 2022)'에 참가했다.

디맨드는 헬스케어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기업 및 각종 요양시설 등 다양한 사용자층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시니어층에게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녀들과 요양보호사들이 활용할 수 있는 앱 ‘웰패밀리하우스’와 통합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으로 수면의 질 및 스트레스 수준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를 기반으로 적절한 프로그램을 추천하는 ‘인마인드’를 선보였다.

웰패밀리하우스는 가족들이 스마트폰으로 서로 소통하면서 어르신의 기억력 강화 활동과 낙상 예방 운동을 유도하고 그 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건강관리 앱이다. 또한, 커뮤니티 케어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어르신, 가족, 복지시설 세 곳이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제공한다.

더불어 인마인드는 5년에 걸쳐 정부의 R&D 지원을 받아 개발했다. 사용자 휴대폰의 플래시와 카메라를 이용해 손가락 끝에 흐르는 혈액의 흐름을 파악한다. 손가락 끝에 모이는 혈류의 양에 따라 플래시 빛의 투과량이 달라진다.

‘인마인드’ 앱 소개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인마인드’ 앱 소개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디맨드의 PPG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빛의 투과량이 변화하는 시점과 그 시간 간격을 통해 BPM, 심박변이도(HRV), 자율신경계활성화(ANS), 자율신경계균형(ANB)을 분석할 수 있으며, 1분 정도 휴대폰의 카메라와 플래시에 손가락을 위치시켜 측정을 진행하는 것으로 손쉽게 본인의 스트레스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트레스 같은 정신건강 문제뿐만 아니라, 고혈압, 당뇨, 암 등 일반 질환 관리까지 보조할 수 있는 기술도 있다.

디맨드 관계자는 “인마인드는 정신 건강을 바탕으로 디지털 치료제 진출을 위해 준비 중이며, 고려대학교 3개 병원과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두 가지의 임상을 진행 중이다”라며, “고려대병원의 경우 IRB(임상연구심사위원회)까지 끝냈으며, 경희대학교는 기초 연구를 마친 상태로 내년에 본 임상시험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를 슬로건으로 열린 '2022 재활·복지박람회(RECARE 2022)'는 재활·복지 분야 통합 국내외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최대 규모 박람회이다. △기자재 및 기기 △재활 및 치료 △시설 및 시스템 △복지 및 서비스 관련 품목이 전시됐으며, 특별관은 △스마트 재활기기 △고령친화 기기 △아동&청소년 재활·복지 △스포츠 재활 △장애인 보조공학 기기로 구성됐다. 재활·복지 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콘퍼런스도 함께 개최됐다.


→ 2022 재활·복지박람회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2022 재활·복지박람회에 참가한 디맨드 부스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2022 재활·복지박람회에 참가한 디맨드 부스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출처 : 에이빙(AVING)(http://kr.aving.net)
원글: http://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770088

 


07.26
2022
  디맨드, 2022 재활·복지박람회서 시니어 위한 ‘웰패밀리하우스’ & 스트레스 자기관리 서비스 ‘인마인드’ 앱 알렸다!

[데이터넷 강석오 기자, 2022.06.23]


| 코로나 블루를 겪는 교육기관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지원 협력



[데이터넷] 쌍방울그룹 IT솔루션 전문기업 디모아가 디맨드와 교육용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심화되는 청소년 우울증과 교사들의 교권 침해 스트레스 등의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교육시장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협업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트레스 자가관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인마인드’를 국내 교육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디모아는 학생과 교사들이 충분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 기반의 솔루션을 교육청 및 각급 학교 단위로 공급하는 것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디맨드의 인마인드는 비대면 환경에서 사용자의 심리적 안정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수요층에 맞춰 앱을 통한 간단한 자가진단으로 오프라인 상담에 대한 거부감을 덜고 스스로 스트레스 진단과 관리가 가능하다.

디모아 관계자는 “팬데믹을 거치며 교육현장의 우울증, 스트레스 문제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 차원에서 학업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구축에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원문보기: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852 

 


06.30
2022
  디모아·디맨드, 교육용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맞손

2022.05.07 

디맨드의 김광순 대표가 한국경제TV 혁신성장코리아에 출현하여 자사의 서비스를 소개하였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URL을 확인해주세요.

https://youtu.be/4Yn5ZpXkMeU 

 


05.09
2022
  '사람에 대한 따뜻한 관심' 스트레스·고령화 솔루션 기업 디맨드 김광순 대표

고려대 심리학부는 ㈜디맨드와 정신건강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인재 양성 및 상호 연구 협력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장에는 최기홍 고려대학교 심리학부장최준식 심리학부교수조양석 심리학부교수양은주 심리학부교수그리고 김광순 ㈜디맨드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헬스케어 정신건강 분야를 주도할 미래인재 양성 및 교육 ▲모바일앱 기반의 정신건강 솔루션 개발 ▲ 인지행동치료(CBT) 기반의 정신건강 콘텐츠 개발 ▲디지털헬스케어 솔루션 효과성 등에 상호협력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업무 협력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최기홍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학부장은 디맨드사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정신건강 솔루션을 이미 시장에서 제시한 선도기업이라고 강조하며이번 업무협약이 고려대 심리학부가 디맨드사와 전문 심리컨텐츠에 대한 연구 및 인력 양성에 힘을 모을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학부장은 디지털헬스케어는 결국 정신건강 분야가 중심이 되는 추세임을 볼 때 심리학에서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중요한 역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광순 디맨드 대표는 정신건강 분야에서 디지털헬스케어는 이제는 새로운 대안적 솔루션으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인데이 분야는 심리학 기반의 전통적 치료 프로그램들이 디지털적인 전환을 이룰 때 더욱 성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디맨드는 모바일앱 기반의 정신건강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는데대표 솔루션인 in mind는 우울증불안증분노감 등과 같은 스트레스 연관된 증상의 개선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국내 및 해외에서 활발하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이다.


 


04.29
2022
  ㈜디맨드 고대 심리학부와 ‘정신건강 디지털헬스케어 솔루션 연구개발’ 업무협약 체결

싱가포르의 시니어 케어를 위해 설립된 돌봄복지협회 CWA에서 요양보호사의 wellness를 증진시키자는 주제로 in mind가 소개되었습니다.


03.03
2022
  CWA - Keeping Wellness in Check!

in mind가 SPK 마이크로소프트의 공공 부문 뉴스레터 (2월호)에 소개되었습니다.


 

02.16
2022
  SPK 2월 공공 부문 뉴스레터 - 스트레스 관리 솔루션 in mind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2021년 제29회 고객중심 경영혁신 컨퍼런스에서 (주)디맨드의 김광순 대표가 상담사를 위한 스트레스 자가 관리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in mind 서비스에 대한 온라인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11.23
2021
  2021 제 29회 고객중심 경영혁신 컨퍼런스, 상담사를 위한 스트레스 자가 관리방안 강연

 

 


출처: 중앙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 NMHC 정신건강동향 vol. 25

11.08
2021
  NMHC 정신건강동향 vol.25 (정신질환과 사망)

‘21년 제2차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 수요매칭 ' 결과 공개
가상 소화기 기반 화재교육 시스템(왼쪽)과 ‘저선량, 경량화, 이동성 및 편리성이 개선된 의료용 포터블 엑스선 촬영장치 (REMEX-KA6)’. 자료=조달청

가상 소화기 기반 화재교육 시스템(왼쪽)과 ‘저선량, 경량화, 이동성 및 편리성이 개선된 의료용 포터블 엑스선 촬영장치 (REMEX-KA6)’. 자료=조달청


[소셜타임스=김승희 기자]


감정노동자 등에 유용한 ‘스트레스 자가 관리 서비스’ 가 고용노동부와 매칭 되는 등 혁신제품 63개가 정부·공공기관 137개에 시범 납품할 수 있게 됐다. 조달금액은 총 177억 원에 이른다.

조달청은 이 같은 내용의 ‘21년 제2차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 수요매칭' 결과를 혁신장터(http://ppi.g2b.go.kr)에 공개했다.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조달청이 첫 구매자로 혁신제품을 직접 구매해 정부·공공기관 등에게 사용하도록 제공, 공공의 혁신제품 구매를 촉진해 혁신성장을 유도하는 제도이다.

2차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에서는 시범 구매 이력이 없는 270개 중 107개 혁신제품에 대해 정부·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를 걸쳐 63개 제품을 선정했다.

신규 선정된 제품은 최대 5개 이내 기관, 3억 원 이내로 시범구매가 이뤄지며 137개 기관에서 시범 사용 할 수 있도록 물량을 배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주요 제품들은 스트레스 자가 관리 서비스, 가상소화기 기반 화재교육시스템, 이동 가능한 의료용 엑스선 촬영장치 등 국민 안전 및 편의를 높이는 혁신적인 기능을 갖춘 것으로 조사됐다.

조달청은 63개 제품에 대한 구매계약을 10월까지 마무리하고, 2~3개월의 시범사용을 거쳐 상용화를 지원하게 된다.
inMind, 스트레스 자가 관리 서비스. 자료=조달청

inMind, 스트레스 자가 관리 서비스. 자료=조달청


수요매칭의 대표적인 사례는 주식회사 디맨드의’‘스트레스 자가 관리 서비스’다. 스마트폰 기반 광학성맥파측정(PPG) 방법을 통해 스트레스를 측정하는 서비스다. 신체 반응 데이터 기반으로 심리학, 정신의학 기반 스트레스 해소 콘텐츠(명상호흡법, 백색치료, 인지치료 등)를 추천할뿐 아니라 On-line 상담을 위한 SNS 기능을 연계한다.

이 서비스는 감정노동자, 직장인 등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군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기존 시스템 대비 인건비 절감과 효용성 측면을 강화했다. 고용노동부와 서울지방병무청 등 5개 기관과 매칭됐다.

㈜세이프인의 ‘가상 소화기 기반 화재교육 시스템’은 3D 시뮬레이션 VR영상을 제공하고, 실제 소화기 체험시스템을 제공해 화재에 대한 실효성 있는 교육 컨텐츠를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비대면 소방교육에 적합하며, 분말 흡입 등 실물 소화기 교육의 단점을 해소할 수 있다. 자식 소화기를 통해 3D 시뮬레이션 VR영상으로 구현해 화재 교육을 효과적으로 수행해 교육부나 소방청의 화재재난 안전교육 분야에 활용 가능하다. 광주 광산소방서, 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 등 5개 기관이 시범 사용하게 된다.

'저선량, 경량화, 이동성 및 편리성이 개선된 의료용 포터블 엑스선 촬영장치'는 주식회사 레메디의 혁신제품이다. 진단을 목적으로 X선 방사를 발생시키도록 설계된 의료용 전기기기와 의료용 전기시스템으로 방사선 시술의 이익을 유지하면서 소형화 및 경량화로 휴대 및 이동이 가능하고 환자, 조작자, 직원 및 대중의 방사선 조사를 최소화한 X선 촬영장치다. 지자체 보건소, 병원 등 의료서비스 분야와 이동촬영이 필요한 임시선별 진료소 등에서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강원도와 서울시립보라매병원등 4개 기관고 매칭이 성사됐다.

올해 진행된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 규모는 1분기 75억 원, 앞서 선정한 190억 원에 이어 이번에 구매 예정인 177억 원까지 현재 442억 원으로, 올해 예산 445억 원 중 99%를 확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달청은 앞으로 시범구매 이력이 없는 제품에 대해 수요조사를 통해 혁신제품 시범구매를 통한 초기판로 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경례 혁신조달기획관은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공공서비스 개선과 혁신제품의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통해 수요기관과 혁신제품 지정기업 모두 상생할 수 있도록 혁신시제품구매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esocia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38 

 

 


10.27
2021
  '저선량 포터블 엑스선기' 등 혁신제품 63개, 공공기관 납품길 열렸다

한의학정신건강센터

뉴스레터 | 2021 VOL. 01


 



09.09
2021
  한의학정신건강센터 뉴스레터 vol 1-0908

아주경제

박성준 기자 | 입력: 2021.09.08 06:00


헬스케어도 디지털화되면서 이러한 시니어 세대의 유입이 많아지고 있다. 근래에는 디지털 헬스케어가 개인이 소유한 휴대형, 착용형 기기나 클라우드 병원 정보 시스템 등에서 확보한 신체정보의 분석을 바탕으로 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와 의료 서비스로 넓어지고 있다.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경우 보통 가정에 거치형 헬스케어 기기를 설치하거나 스마트폰 또는 개인 컴퓨터와 연계된 착용형 헬스케어 기기 등이 있다. 착용형 헬스케어 기기의 경우 심박 수를 측정하고, 스마트폰과 연동해 운동량을 관리하거나, 걷거나 달릴 때 이동한 거리를 표시해주는 등 생체 신호를 측정해준다.

헬스케어 웨어러블 시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실제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발표한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웨어러블 의료 기기 세계 시장 규모는 3조6845억원, 국내 시장은 672억원이었지만 연평균 30% 이상 성장하며 2021년에는 각각 17조3271억원, 4688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디바이스 산업은 주로 생체신호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워치 등이 대표적으로 성장했다. 심박 수, 체온, 몸의 움직임, 전기전도도 등의 신호가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전달되며 전달된 입력 데이터는 기기에서 처리되는 방식이다. 이러한 헬스케어 웨어러블 기기는 몸의 생리학적 신호를 감지하기 위한 센서가 사용자에게 불편하지 않도록 부착되고 실시간 및 지속적인 신호 측정의 기능을 가진다.

노령층도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점차 적응하는 모양새다. 웨어러블 헬스케어 디바이스의 한 예로 보청기가 있다. 과거에는 보청기를 일부 사람들만 사용했으나 이제는 점차 필수 의료기기로 보편화하는 추세다. 특히 이러한 헬스기기 역시 스마트화가 추가돼 다양한 기능이 늘어나고 사용도 편리해지고 있다.

히어닷컴 이순규 대표는 "현대 보청기는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머신 러닝으로 데이터를 학습하고 거의 보이지 않는 외관을 가지는 등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헬스케어 시장에서는 청력이나 시력 등 신체능력 테스트와 건강 관리 및 상품의 접근 등 모든 영역에서 온라인 채널의 확장이 거센 편이다. 상품의 유통도 과거 로드숍 중심에서 플랫폼이 대체하는 흐름을 보인다.

이외에도 일명 요양보호사인 노인 돌봄 서비스의 전문가를 중개하는 플랫폼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플랫폼의 등장은 비용의 결제부터 의료와 상조 등 연계된 서비스까지 모두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원문보기: https://www.ajunews.com/view/20210907231247553

09.09
2021
  [늙어가는 대한민국] 스마트 뉴실버세대... 실버산업도 디지털화

안녕하세요. in mind 관리자입니다.


in mind가 서버 관련 문제로 인해 작동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견되었고 문제 확인 후 수정완료하였습니다.


지속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대표 메일 혹은 서비스 문의로 연락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9.05
2021
  in mind 오류수정 완료 안내

저출산·고령화와 펜데믹 충격 속에 '헬스케어·돌봄 공백'을 막으려면 지역공동체와 연계한 '디지털+현장맞춤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는 점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지능형 IoT(사물인터넷) 등 디지털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예방부터 진단, 치료, 사후관리를 아우르는 지역 중심 헬스케어·돌봄 생태계를 설계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원문 출처 : http://m.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082302101231650001 

08.26
2021
  디지털 타임스 - "고령층 헬스케어, 돌봄공백 지역공동체 플랫폼이 열쇠"